목장 운영
목장 모임은 꼭 목자 집에서만 모여야 하나요?
아닙니다. 목장 식구 집에 돌아가며 모이는 것이 원칙입니다. 집을 여는 것도 섬김의 한 방법이고, 서로의 가정을 더 잘 알게 되며, 새로 오신 분도 집을 열면서 소속감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다만 준비될 때까지 부담을 주지는 않습니다.
음식은 얼마나 준비해야 하나요?
소박하게 준비합니다. 목자가 가짓수를 적게 하면 다른 식구들도 부담 없이 집을 열 수 있습니다. 모임의 목적은 대접이 아니라 삶의 나눔과 문제의 해결에 있습니다.
모임은 몇 시에 끝내는 것이 좋은가요?
너무 늦지 않게 마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처음 오신 분(VIP)이 있는 날은 간단하게 진행해 다음에 또 오고 싶은 마음이 들도록 합니다.
목장 분위기는 어떠해야 하나요?
유쾌함과 엄숙함이 함께 있어야 합니다. 가족을 만난 듯한 반가움과 웃음이 있으면서도, 기도 응답을 맛보고 나눔을 통해 깨달음을 얻는 엄숙함이 있어야 세상 모임과 구별됩니다.
새로 온 목장 식구는 어떻게 도와야 하나요?
네 가지를 함께해 줍니다. 주일연합예배에 함께 나오기, 예배 중 재헌신 권하기, 생명의 삶부터 삶공부를 이어 가도록 안내하기, 교회 봉사에 참여하도록 돕기입니다.
분가는 언제, 어떻게 하나요?
목장 식구가 자라 새 목자가 세워질 준비가 되면 초원지기와 의논해 담임목사에게 임명을 신청합니다. 자세한 절차는 각 교회의 지침을 따릅니다.
홈페이지 사용
세미나 신청은 꼭 로그인해야 하나요?
아닙니다. 이름과 휴대폰 번호만으로 신청하고 접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글자가 너무 작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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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홈페이지에 있던 글은 어디에 있나요?
예전 게시판 글은 나눔터와 가정교회 토론방으로 옮깁니다. 찾기 어려우시면 위쪽 검색에 제목의 일부를 넣어 보세요.